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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부탁해 이성재 편의점 냉장고 수준


냉장고를부탁해 JTBC 마녀보감 출연중인 배우 이성재, 염정아가 출연했다. 이성재는 기러기아빠 생활 6년 외식을 하거나 편의점에서 끼니를 때우는 안타까움. 짧아진 입맛과 텅 비어있는 냉장고는 보는 사람조차 안쓰럽게 보여졌다. 이날 반전은 넘사벽 이연복 셰프를 오셰득 셰프가 이겼다는 것.





JTBC 판타지 사극 '마녀보감'이 냉부해 출연이 머지 않았다 생각했는데 화재성 있는 드라마 답게 주연배우 이성재와 염정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이성재의 냉장고를부탁해가 진행이 되었는데 셰프들도 좌절할 그의 냉장고는 역대급이었다





 



오프닝 초반부터 음식을 할만한

냉장고가 아니라며 스스로 걱정을 하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았다







평소 각본대로 짜여진 것 보다

즉석에서 돌발성 질문이 오히려 좋다며

가벼운 입담으로 이끌어가는 이성재




 



이미 나혼자 산다에 출연하면서

기러기 아빠 생활 공개와 함께 짧은

입맛으로도 유명했었다


이성재가 집에서 절대 쓰지 않는

3가지에 세탁기, 싱크대, 가스레인지

이미 어느정도 귀차니즘이 몸에

베어있는 듯 한 말투






배우 이성재 편을 보면서 느낀건 최근 편의점 덕후로 불리는 '김도균'이 생각난다. 이성재와는 다른 의미에서 혼자이기에 식습관 자체가 간편식, 인스턴트에 맞춰져 있다. 맛에 대한 즐거움을 모르니 이성재 같은 경우 무식욕자 라는 타이틀이 붙을정도








정글의법칙을 통해 친분이 생긴

레이먼 킴도 넘지 못했던 이성재의 벽


어디로 튈지 모를 그의 입맛에

셰프들도 긴장을 한다




 



정말 이것이 사람이 사는 집

냉장고에 들어있는 재료가 맞단말인가


셰프들이 눈여겨 볼만한 식재료가

전무하다 할만큼 재료가 정말 보잘 것 없다









혼자먹는 밥이 맛있을리가 없고

자연히 외식과 간편식으로 편의점을 이용

하다보니 이런 결과가 나타난 것








실온재료 마저도 온통 편의점

인스턴트 뿐이니 셰프들의 좌절감이

그 어느때보다 크다







가스레인지 사용금지에서 사실상 김풍, 이찬오 셰프 모두 이성재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지는 못했다. 그저 선택 사항이어서 선택한 것일뿐 이어진 두 번째 대결에서 넘사벽 이연복 셰프와 오세득 셰프의 대결


사실 최근 전적을 포함해도 이연복 셰프는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부동의 승자였다. 엇비슷한 구도도 아니고 매번 승리만 하니 조금 식상할 정도 그런데 여느때 같으면 당연히 이연복 셰프의 우승이라 할 수 있겠건만 이변이 발생했다. 오세득 셰프가 우승을 한 것






당연히 이겼을 거란 예상을 했던 이연복 셰프도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오세득 셰프 역시 좀처럼 믿기 힘든 결과에 다들 놀라는 표정을 지었고 어쨌든 선택은 의뢰인의 몫이기에 오세득 셰프의 닭된겨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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